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1)가 투·타에서 활약해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오타니는 22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 겸 투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으로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오타니는 곧바로 되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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