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들의 신입채용 기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AI 기술을 활용해 성과 중심의 인재 채용을 제시하는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HR 솔루션 전문기업 마이다스그룹이 최근 주최한 ‘사람경영포럼’에서 신입보다 경력직을 선호하는 채용 흐름에 대한 대안으로 ‘역량 중심 채용’ 방식을 제안하면서, 현 인재 선발 방식에 대한 근본적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 자리에서 마이다스그룹 사람경영 총괄 최원호 대표는 “모든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결국 성과를 내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라며, 이 성과를 만드는 핵심 요소를 ‘역량 × 기술 × 지식’의 구조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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