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장관 첫 인사…비고시 출신 장관비서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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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장관 첫 인사…비고시 출신 장관비서관 발탁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첫 인사로 장관비서관에 비고시 출신 윤권상 현 구미지청장을 임명한다고 22일 밝혔다.

장관 비사관은 장관의 일정 조율, 주요 행사 수행 등을 맡는 핵심 보직으로 통상 5급 공채 출신이나 본부 정책부서장 등이 배치돼왔다.

이번 인사는 '현장을 정확히 알아야 제대로 된 정책이 나올 수 있다'는 김 장관의 평소 지론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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