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를 앞둔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킥오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치고 올라갈 기회를 제대로 못 살려왔다.승점 관리가 엄청나게 중요하다"며 치열해진 순위 싸움을 걱정했다.
시즌 초반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로 다소 부진한 듯했던 전북 현대가 6라운드부터 무섭게 치고 오르면서 22라운드까지 무려 18경기 연속 무패(13승 5무)를 내달리며 '독주 체제'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3위 김천 상무(승점 35)가 승점 1차로 뒤쫓는 가운데 4위 서울(승점 33), 5위 포항 스틸러스(승점 32), 6위 광주FC(승점 31)까지 촘촘하게 대전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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