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최종 커플 없었다…강세정→이기찬→박은혜, 엇갈린 진심 (오만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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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최종 커플 없었다…강세정→이기찬→박은혜, 엇갈린 진심 (오만추2)

이날 방송에서 강세정은 이기찬을 마지막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이기찬은 “함께했던 시간이 따뜻했고, 제일 많이 웃었던 시간이었다”며 박은혜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오만추’를 통해 ‘오래될 만남’을 추구하고 싶어졌지만, 누구 한 명과 인연을 이어가겠다고 하기엔 섣부른 것 같다”며 선택을 포기한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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