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가자 생명줄 붕괴…지금이 휴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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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가자 생명줄 붕괴…지금이 휴전할 때"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가자 지구 내 인도주의 여건 악화를 우려하며 즉각 휴전 및 물자 공급을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총장은 21일(현지 시간)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대변인을 통해 성명을 내고 "가자의 인도주의 여건이 점점 더 와해하고 주민의 마지막 생명선이 붕괴하는 상황에 경악했다"라고 밝혔다.

또 인도주의 요원을 비롯한 민간인 보호와 주민의 생존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 자원 제공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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