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푸틴' 러 지휘자 게르기예프 이탈리아 공연 결국 취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친푸틴' 러 지휘자 게르기예프 이탈리아 공연 결국 취소

대표적인 친푸틴 예술가로 꼽히는 러시아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72)의 이탈리아 공연이 논란 끝에 취소됐다고 안사(ANSA)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게르기예프는 오는 27일 이탈리아 캄파니아주 카세르타 왕궁에서 열리는 여름음악축제에 초청받아 그가 이끄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마린스키 극장 소속 솔리스트들과 함께 공연할 예정이었다.

주이탈리아 러시아 대사관은 이날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성명에서 "게르기예프의 공연을 취소하면 러시아가 피해를 볼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오산"이라며 "이번 공연 취소로 이탈리아의 권위가 떨어지고 이탈리아의 개방성과 환대 정신은 의구심을 살 것"이라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