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만추' 2기 출연진들이 최종 애프터 선택을 진행한다.
박광재는 앞서 강세정이 자신을 선택하지 않으면, 자신 역시 아무도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밝힌 바 있다.
출연진들은 인연 여행이 끝난 후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 상대방을 향해 촛불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국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