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중국 선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3·4위 결정전에서 중국에 66-101로 완패했다.
앞서 조별리그 A조에서 중국에 69-91로 패했던 한국은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더 큰 점수 차로 무너져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대회 1차 목표를 4강 진출로 설정한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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