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마친 후 노시환의 성적은 90경기 337타수 79안타 18홈런 62타점 62득점 타율 0.234가 됐다.
김경문 감독은 "타율은 신경 안 써도 된다.지금 수비도 잘해주고, 중요할 때 잘 치지 않나.그럼 됐다.내가 볼 땐 타율은 끝날 때쯤이 되면 2할7푼 정도는 갈 수 있을 거라고 본다.그러니까 지금 굳이 신경쓸 필요 없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이어 "지금 좋은 홈런이 많다.1점 홈런이라도 경기를 승리로 가져오는 홈런이 많으니까 그거보다 더 좋은 게 어디 있나.나는 타율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잘하고 있다"고 노시환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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