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경계에서 음습한 숲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욕망의 미로.
(호수의 이방인)과 (노바디즈 히어로) 등을 통해 욕구와 도덕의 경계를 탐구하며 엉뚱하고도 기묘한 세계를 구축해온 알랭 기로디 감독이 신작 (미세리코르디아)로 국내 관객을 만난다.
영화 제목으로 ‘자비(miséricorde)’라는 단어를 떠올린 알랭 기로디가 던지는 질문은 7월 16일부터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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