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37)가 단단히 화가 났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커쇼는 5회 강판당하는 순간 분노 속에 고함을 질렀다.더그아웃에 들어와 글러브와 모자를 쾅 내리쳤다"라고 전했다.
커쇼는 어이없다는 듯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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