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혁 감독 VR 영화 '저녁 8시와 고양이', 베네치아영화제 초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민혁 감독 VR 영화 '저녁 8시와 고양이', 베네치아영화제 초청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최민혁 감독의 영화 '저녁 8시와 고양이'가 제82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이머시브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가 21일 밝혔다.

'저녁 8시와 고양이'는 실시간 이미지·독백 생성 기술을 활용해 사고로 연인을 잃은 한 만화가의 애도 과정을 보여주는 관객 체험형 작품이다.

베네치아영화제 이머시브 부문에서는 전통적인 극장 상연용 영상 콘텐츠가 아닌 가상현실, 증강현실(AR) 등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스토리텔링 작품들을 소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