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치러진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여당이 현재의 과반 의석을 지키는 데 실패했음에도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퇴진 계획이 없음을 시사했다.
스캔들로 위기에 처한 일본 집권 자민당, 신임 총재에 이시바 시게루 선출 기시다 일본 총리 '다음 달 자민당 총재 선거 불출마'...새 총리 선출 예정 일본, 바이든 '외국인 혐오' 발언에 '유감' 표명 총 248석으로 구성된 참의원에서 연립여당은 이번 선거에서 50석 이상을 얻어야 과반 유지가 가능한 상황이었다.
이번 선거 결과는 경제적 역풍, 물가 상승 위기, 미국과의 무역 협상 등으로 일본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국민의 신뢰감을 얻지 못한 이시바 총리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신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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