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1일 충남 예산군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충남 예산군 신암면 조곡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를 지원한다.
정청래 의원은 전날 영남권 합동연설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내일은 민주당에서 충남 예산으로 국회의원 포함 150명 규모로 수해복구 현장을 간다"며 "저도 민주당 의원과 함께 당직자와 함께 내일 예산으로 수해복구 현장으로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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