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이번 시즌 278경기 만에 누적 관중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K리그는 2023년에 324경기(K리그1 162경기·K리그2 162경기), 2024년에 282경기(K리그1 144경기·K리그2 13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2년 연속 최소 경기 200만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는 278경기(K리그1 131경기·K리그2 147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넘으며 3년 연속 최소 경기 200만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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