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여자농구, 이스라엘 꺾고 월드컵 9위…최예슬 2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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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여자농구, 이스라엘 꺾고 월드컵 9위…최예슬 24점

한국 19세 이하(U-19) 여자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을 9위로 마쳤다.

강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체코 브르노에서 열린 2025 FIBA U-19 여자 월드컵 9·10위 결정전에서 이스라엘을 86-80으로 따돌렸다.

지난해 U-18 여자 아시아컵에서 4위에 오르며 4년 만에 U-19 여자 월드컵에 나선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3연패로 A조 최하위에 그치고 16강전에서도 캐나다에 져 순위 결정전으로 밀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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