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수해 복구를 위해 대표 경선을 위한 호남권(광주·전남·전북)과 수도권(경기·인천) 권리당원 투표를 당 대표가 결정되는 다음 달 2일에 통합해 치르기로 결정했다.
당초 전당대회 권역별 합동연설회는 19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20일 영남, 26일 호남, 27일 경기·인천, 8월 2일 서울·강원·제주 순으로 진행될 방침이었다.
그러나 전국 폭우 피해 상황이 심각해지며 이번 주말 순회 경선 현장 행사는 모두 취소된 데 더해 호남권, 경기·인천권 투표도 연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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