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지난 19일 경기 전 리베라토와의 정식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그리고 정식 계약 후 첫 경기였던 19일 리베라토는 4타수 3안타 2득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이 자신을 선택한 이유를 스스로 입증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리베라토는 17경기에서 주자 있을 경우 타율 0.538, 득점권에서는 무려 0.600(15타수 9안타)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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