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가 15년 전 김치전 사건을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준하는 비 오는 날 김치전을 부치며 "오늘의 콘텐츠는 제 인생 터닝포인트였던 뉴욕 김치전"이라고 밝혔다.
정준하는 "잘한다.이렇게 잘했으면 15년 전에 뉴욕에서 인정 받았을 텐데"라며 "내가 왜 그랬을까.왜 그렇게 고집을 피웠지.내가 봐도 참 꼴 보기 싫은 장면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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