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유용미생물 바로배송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운영 중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미생물 바로배송 서비스 시행 후 현재까지 약 85톤의 미생물이 지난 18일부터 공급됐다.
또 농가로부터 공급 균주와 공급량 확대 요구가 지속되면서 지난달 16일부터 기존 3종의 균주(혼합 균, 고초 균, 광합성 균)에서 고온성 미생물을 추가로 공급해 총 4종의 균주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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