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안양 인터뷰] “불러줄 때마다 투지 있게 하려고 했다” 아시안게임 金·銀·銅 하나씩…11년간 태극마크 달았던 박찬희의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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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안양 인터뷰] “불러줄 때마다 투지 있게 하려고 했다” 아시안게임 金·銀·銅 하나씩…11년간 태극마크 달았던 박찬희의 회상

안양|강산 기자 2014인천아시안게임에서 남자농구대표팀의 금메달에 일조했던 포인트가드 박찬희(39·고양 소노 코치) 코치가 국가대표 생활을 돌아보며 태극마크에 대한 자부심을 전했다.

박찬희는 20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카타르와 ‘하나은행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에 앞서 은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안양정관장아레나는 박찬희가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던 2009~2010시즌부터 2015~2016시즌까지 뛰었던 안양 정관장의 홈코트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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