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운전 기사가 있을 정도로 유복한 가정 환경에서 자랐다고 했다.
장항준 부모가 학교에 나무를 잔뜩 싣고 심어줬던 일화도 얘기했다.
그는 "한번은 학교에 갔는데 학교에서 나무를 심는다더라.산에 나무가 없을 때였다.학교에서 나무 살 돈을 집에서 받아오라고 했는데, 엄마가 돈을 안 주는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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