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AKMU)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이찬혁(28)이 5년 전 매입한 홍대 인근 건물의 가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적인 음악 활동 외에도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 사례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홍대 일대는 젠트리피케이션 이후에도 브랜드 매장과 복합문화 공간 중심으로 재구성돼 고정 수요가 견조하다” 며 “연예인 투자 사례 중에서도 입지와 시세 모두 성공적인 케이스”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