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희망센터' 열어 경영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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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희망센터' 열어 경영 컨설팅

지난달 13일 부산 문현동 소재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방성빈 부산은행장(오른쪽)과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KCD) 대표가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NK부산은행) BNK금융은 지난달 11일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에 ‘지역경제 희망센터’를 개소했다.

먼저 BNK금융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지난 3월 경남 산청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 지원 계획 등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용규 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장은 “부산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소상공인의 성장과 회복을 위해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를 넘는 혁신적인 협력을 지속하겠다는 실천적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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