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들이닥친 집중 호우 등 악천후로 인해 경기 정상 진행이 불가능했다.
라이온즈파크 구장 관계자들은 이날 일찌감치 그라운드 정비 작업을 끝마쳤다.
전반기 홈에서 46경기를 치른 삼성은 36경기 매진을 비롯해 총 104만6094명의 관중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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