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M1A1 에이브럼스 전차 49대를 전달했다.
이들 탱크는 호주가 우크라이나의 자국 방어를 위해 제공하는 2억4천500만 호주달러(약 2천200억원) 규모 지원 패키지의 일부다.
호주는 아울러 내달 보잉 E-7 '웨지테일' 조기경보기를 유럽에 배치해 유럽에서 우크라이나로 물자를 보급하는 항로를 보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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