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양궁부가 제28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해 1위 시상대에 올랐다.
/배재대 제공 배재대가 제28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양궁 명문대학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욱 배재대 총장은 "배재대는 2012년 런던올림픽 양궁 메달리스트 김법민 선수와 양궁 7관왕에 오른 남유빈 선수를 배출한 대학"이라며 "이번 종합우승은 우수한 선수 육성에 힘써온 결과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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