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자율방범연합회와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19일 오전 강화 동막해수욕장 일대에서‘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인천시 자율방범대의 공익활동사업의 일환으로,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과 기초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자율방범연합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보호해 주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과 청소년 모두에게 질서의식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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