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출신의 헤비급 프로복서 올렉산드르 우식(38)이 복싱 헤비급 4대 기구 통합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날 경기 결과로 우식은 자신이 가진 챔피언 벨트를 4개로 늘렸다.
결국 우식은 5라운드에서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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