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링 감독 체제'에서 벤치 신세에 머물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27)가 '스페인 거함' FC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래시퍼드는 애스턴 빌라에서 공식전 17경기에 출전해 4골 6도움을 작성한 뒤 2024-2025시즌 종료와 함께 맨유로 돌아왔지만, 그의 자리는 사실상 없는 상태다.
결국 아모링 체제에서 더는 뛸 수 없는 상황에서 맨유는 래시퍼드를 바르셀로나로 이적시키는 방안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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