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제공=함안군의회) 경남 함안군의회가 제313회 임시회를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지난 18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문석주, 김영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년층 유출과 인구감소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김영동 의원은 정책 체감도의 한계를 지적하며, 조직 재편과 생태계 조성을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