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농업기술센터, 증평농협, 정의농장이 18일 상황버섯 홍콩 수출에 앞서 기념촬영 했다 증평 정의농장이 재배하는 고품질의 상황버섯이 2024년 11월부터 홍콩 수출을 이어오고 있다.
배명인 대표는 "철저한 품질관리, 재배 노하우, 안정된 생산 기반이 수출 경쟁력의 핵심"이라며"지역 특용작물의 글로벌시장 진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농가는 군 지원비 포함 자부담 30%, 670여만 원을 을 더해 총 2000여만 원의 사업비로 상황버섯 품질 향상을 위한 재배 기반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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