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에 시집 낸 김홍신 "한 번뿐인 인생, 잘 놀다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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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만에 시집 낸 김홍신 "한 번뿐인 인생, 잘 놀다 가야죠"

그 어려운 질문에 원로 작가 김홍신(78)은 "그냥 살라"고 답한다, 최근 발간한 시집 '그냥 살자'의 표제시에서.

김홍신이 권하는 인생을 사는 방법은 '잘 노는' 것.

그는 이어 "언젠가 문예지에서 의뢰받아 시를 써서 보냈는데 굉장히 좋게 평가해주셨다"며 "그런 칭찬을 받으면 기억에 남지 않나.그래서 언젠가 시집을 내야겠다고 생각했고 틈틈이 시를 써서 모은 것들을 펴내게 됐다.이번 시집에 담지 못한 시도 많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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