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출신의 헤비급 복서 올렉산드르 우식(38)이 영국의 대니얼 뒤부아(27)를 또 한 번 무너뜨리고 복싱 헤비급 4대 기구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우식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복싱 4대 기구(WBA·WBC·IBF·WBO)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뒤부아를 5라운드 TKO로 제압했다.
2012 런던 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우식은 프로 전적 24전 전승을 유지하며 현역 헤비급 복서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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