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동아시안컵 종료와 함께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와 티아고 마이아 코치가 유럽으로 건너가 해외파를 점검한다.
또한 한국과 독일 혼혈로 지난해부터 주목을 받은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도 체크한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카스트로프 점검도 계획에 있다.일정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계속 짜고 있다.상황이 되면 선수가 출전하는 걸 보러 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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