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시장의 신뢰도 높은 보도로 잘 알려진 로마노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이적, Here we go!"라며 "구단 간 원칙적인 구두 합의가 이뤄졌고, 바르셀로나는 향후 며칠 내 메디컬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다.임대 계약이며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래시포드는 현재 맨유에서 주급 32만5천 파운드(약 6억 7000만원)를 받는 팀 내 최고 연봉자 중 하나로, 맨유 입장에서도 그의 임대는 급여 총액을 줄이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는 본래 이적을 진행했던 윌리엄스의 잔류, 리버풀의 디아스 매각 불가 방침 등으로 인해 측면 공격수 영입에 실패했고, 래시포드는 이러한 필요에 부합하는 자원으로 떠오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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