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에 육박하는 폭우가 쏟아지며 사상 초유의 전 군민 대피령이 내려진 경남 산청군 상황이 속속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비슷한 시간 단성면 방목리에서도 주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1명은 실종돼 수색을 벌이고 있다.
9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 마을에 일부 주택이 파손해 주민과 소가 대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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