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 홍윤상과 이호재에게 연속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전에 이승우, 티아고가 연속골을 넣고 이호재의 자책골을 더해 포항에 3-2로 이겼다.
무서운 뒷심을 보여준 선두 전북(승점 48)은 K리그1에서 3월 16일 포항과 홈 경기(2-2 무승부)부터 18경기째 무패 행진(13승 5무)을 이어갔다.
전반전 60%가 넘는 공 점유율로 경기를 주도하고도 이렇다 할 슈팅과 공격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한 제주는 후반 23분 페드링요의 패스를 논스톱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한 오재현의 선제골에 힘입어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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