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이 나오고 승리를 하니 양한빈 활약이 보였다.
양한빈은 성남에 온 후 7경기를 소화했는데 서울 이랜드전 포함 클린시트(무실점) 경기만 4회였다.
골이 나오지 않아 성남이 이기지 못해 양한빈 분투는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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