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재가어르신 1500명에 삼계탕 나눔...호우피해 점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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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재가어르신 1500명에 삼계탕 나눔...호우피해 점검도

BNK부산은행은 19일 초복을 하루 앞두고 ‘두근두근 지역봉사단’을 통해 부산시 28개 노인복지관 및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1500여 명에게 삼계탕과 간식, 보양식 밀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14곳의 복지관에서는 자체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방성빈 은행장은 “준비한 삼계탕 한 그릇이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과 함께 웃고 나누며 따뜻한 정을 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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