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양산을 제외한 경남 16개 시·군을 관할하는 한전 경남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산청·합천·하동·함안 등 4개 군(郡) 20개소에서 집중호우로 정전이 발생했다.
한전은 이 중 7개소에 대해서는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한전 관계자는 "폭우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선에 접촉하는 등 이유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13개소에 대해서는 접근이 되는 대로 복구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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