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터뷰] "기성용 처음부터 잘하지 않았으면"…'영국 시절 사제지간' 포옛 감독의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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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터뷰] "기성용 처음부터 잘하지 않았으면"…'영국 시절 사제지간' 포옛 감독의 농담

전북은 리그 1위(승점 45), 포항은 4위(승점 32)에 위치해있다.

이번에도 포옛 감독은 변함없는 선발 명단으로 경기에 나선다.

기성용은 지난 3일 FC서울에서 포항으로 이적했는데, 공교롭게도 포항에서 첫경기에 영국 시절 사제 관계를 맺었던 포옛 감독과 정면승부를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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