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수현(32)이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현이 여유롭게 호캉스를 즐기는 근황이 담겼다.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진 김수현은 지난 2010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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