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공소장 빠진 尹외환죄 수사 집중…한덕수·이상민도 타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특검, 공소장 빠진 尹외환죄 수사 집중…한덕수·이상민도 타깃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구속 기한 연장 없이 조기 기소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공소장에 포함되지 않은 외환 혐의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주요 국무위원들의 계엄 방조·가담 혐의를 밝혀내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4일 국방부와 드론작전사령부, 국군방첩사령부 등 24곳을 동시다발로 압수수색하며 외환 의혹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한 특검팀은 사흘 뒤인 지난 17일 의혹의 핵심 인물 가운데 한 명인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소장)을 소환조사하는 등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검팀은 드론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에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김용대 사령관 등을 일반이적죄 등 혐의의 피의자로 적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