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임신 지원 강화 1년…그래도 베이비박스 찾은 37명은 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기임신 지원 강화 1년…그래도 베이비박스 찾은 37명은 왜?

위기 상황에 처한 임산부가 아이를 포기하지 않도록 정부가 익명 출산을 허용하고 원가정 양육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 지 1년이 됐다.

보호출산제는 위기 임산부가 상담을 거쳐 의료기관에서 가명으로 출산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베이비박스는 보호출산제 시행 전부터 위기 임산부들에게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고 아이를 임시 보호하는 역할을 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