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땅속에 묻어 유통해 온 마약상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영상은 경찰 수사관들이 경기도의 한 도로변에서 나무 밑을 삽으로 파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필로폰 500g은 1만700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7대 종단 지도자 "통일교·신천지 이단 폐해 심각"…李 "해악 너무 오래 방치"(종합)
전날밤 연세대 과학관서 불…학생 등 130여명 대피
대리운전 타고 귀가한 50대, 차에서 숨진 채 발견
새벽까지 중부지방 눈비…빙판길 유의해야[오늘날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