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페 사르가 손흥민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사르 역시 손흥민의 도움을 받았다.
이어 "그리고 손흥민은 나한테만 잘하는 것이 아니다.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대하고 있다.정말 관대하며 친절한 사람이다.그가 해준 모든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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