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이스라엘, 휴전·인질 석방 막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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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이스라엘, 휴전·인질 석방 막아" 비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휴전과 인질 석방을 위한 협상을 막았다고 비난했다.

가자지구에서는 이날도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곳곳에서 최소 35명이 숨지는 등 사상자가 나왔다고 알자지라방송이 전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전날 오후 일일 보고서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94명이 숨지고 36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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