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지역 취약계층 건강 챙기는 '든든한 나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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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역 취약계층 건강 챙기는 '든든한 나눔'에 나서

한국서부발전은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맞아 지역사회 고령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맞아 지역사회 고령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부발전은 18일 태안노인복지관에서 태안군 내 복지관·노인회 세 곳에 9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초복 맞이 보양식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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